힘은 덜 쓰고, 정상은 찍는다.

날먹지수와 등산 난이도 기준

날먹산은 BAC 100대 명산의 최단코스를 단순히 산 높이만으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왕복거리, 예상 산행시간, 상승고도, 등산로 난이도와 정상 접근 편의성을 함께 살펴 비교적 쉽고 빠르게 정상 인증하기 좋은 정도를 날먹지수로 표시합니다.

날먹지수란?

날먹지수는 BAC 100대 명산의 최단코스를 기준으로 정상까지 가는 전체적인 부담을 비교하기 위한 날먹산의 자체 평가 지표입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과 체력으로 정상 인증에 도전하기 좋은 코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날먹지수에 반영되는 요소

날먹지수 점수는 어떻게 보면 되나요?

90~100점 진짜 날먹

거리와 시간이 짧거나 높은 출발지, 케이블카·곤돌라 등으로 정상 접근 부담이 매우 적은 편입니다.

80~89점 쉬운 편

BAC 100대 명산 가운데 비교적 쉽고 빠르게 다녀오기 좋은 코스입니다.

70~79점 일반적인 산행

어느 정도 체력은 필요하지만 일반적인 당일 산행 범위에 들어오는 코스입니다.

60~69점 제법 힘듦

거리, 산행시간 또는 상승고도 부담이 비교적 큰 코스입니다.

50~59점 어려운 편

체력 소모가 크거나 코스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0~49점 상당히 힘듦

긴 산행시간, 큰 상승고도 또는 까다로운 등산로 때문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코스입니다.

등산 난이도는 무엇인가요?

날먹산의 등산 난이도는 등산로 자체가 얼마나 까다로운지를 이해하기 쉽게 세 단계로 표시합니다.

날먹지수와 달리 주차나 케이블카 같은 접근 편의성보다는 실제 산길의 상태를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쉬움

보통

어려움

날먹지수와 난이도는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간단하게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난이도 = 산길 자체가 얼마나 까다로운가

날먹지수 = 정상 인증까지 전체적으로 얼마나 편한가

평가 요소 등산 난이도 날먹지수
왕복거리 참고 반영
예상시간 참고 반영
상승고도 참고 반영
급경사 중요 난이도를 통해 반영
암릉·로프 중요 난이도를 통해 반영
주차 반영 안 함 반영
케이블카·곤돌라 반영 안 함 반영

같은 난이도라도 날먹지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예시 A

난이도가 보통이더라도 왕복거리가 짧고 산행시간이 짧으며 주차까지 편하다면 날먹지수는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예시 B

같은 보통 난이도라도 왕복거리가 길고 상승고도가 높으며 예상 산행시간이 길다면 날먹지수는 더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 산행에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날먹지수와 난이도는 여러 산을 쉽게 비교하기 위한 참고 지표입니다.

실제 산행시간과 체감 난이도는 날씨, 계절, 적설, 결빙, 탐방로 상태와 개인 체력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행 전에는 반드시 국립공원 탐방로 통제 여부, 기상정보와 현장 정보를 확인하세요.

날먹지수 자주 묻는 질문

날먹지수가 높으면 무조건 쉬운 산인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날먹지수는 등산로 난이도뿐 아니라 거리, 시간, 상승고도와 접근 편의성을 함께 평가합니다. 따라서 산길에 까다로운 구간이 있어도 코스 자체가 매우 짧다면 점수가 비교적 높을 수 있습니다.

난이도가 보통인데 날먹지수가 높을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등산로 자체는 일반적인 수준이더라도 산행거리가 짧고 예상시간이 짧으며 출발지 접근성이 좋다면 날먹지수는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날먹지수는 절대적인 등산 난이도인가요?

아닙니다. 날먹지수는 BAC 100대 명산의 최단코스를 서로 비교하기 위한 날먹산의 자체 지표입니다. 실제 난이도는 날씨와 개인 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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